어르신을 모시고 보호자에게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입니다.
| 2018년 2월 13일 화요일, '뉴스/신문보기' 프로그램입니다 | |||
| 작성자 | 팀장 | 등록일 | 2018-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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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84 | ||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포항 지진 이재민들은 명절 준비는 꿈도 꾸지 못한 채 망연자실해 하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 께 모일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은 올해 설에는 그리운 손자, 손녀 들의 얼굴도 못 보게 됐다는 뉴스를 접하셨습니다. 410명이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시고 무척 안타까워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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