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모시고 보호자에게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입니다.
| 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책읽기' 프로그램입니다 | |||
| 작성자 | 팀장 | 등록일 | 2019-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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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80 | ||
![]() '하늘나라 밭'을 읽어드렸는데, 박서방이라는 사람이 중국 장사꾼이 중국의 넓고 높은 것들을 자랑하자 우리나라에는 '하늘나라 밭'이 있 다고 하였고, 장사꾼이 보여달라고 하자 고민끝에 아들과 의논하였는 데, 아들이 한 쪽은 노인들이 즐거워하고 한 쪽은 아이들이 슬피우는 상황을 만들어 하늘나라 밭은 가는 데 삼십 년, 돌아오는 데 삼십 년 걸리기에 이렇게 한 쪽은 울고 한 쪽은 좋아하는 거라고 하자 슬그머 니 꽁무니를 빼는 이야기를 무척 재미있게 들으시며 아들의 지혜에 유 쾌해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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