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모시고 보호자에게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입니다.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벚꽃과 새'를 크레파스를 이용하여 색칠하셨는데, 창밖에도 벚꽃이 활짝 피어있고 새들이 지저귀는 아름다운 봄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신다며 행복해 하셨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