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모시고 보호자에게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입니다.
'추억의 음식'이란 주제를 가지고 대해 이야기 했는데, 잊지 못할 추억의 음식이 있다면 어디에서 먹었던 어떤 음식인지, 그 음식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지, 예전 음식중 가장 드시고 싶은 음식과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유과를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 하시기도 하고 다양한 음식들을 말씀하셨는데 나이를 먹어도 친정 어머니가 제일 많이 생각나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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