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모시고 보호자에게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입니다.
지금까지 배운 `고향의 봄' 등 7개의 곡`으로 생월잔치에서 공연을 하였는데,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만족해 하셨으며 표정에서도 행복한 시간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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